후불용 유심을 샀을 때
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. 선불용이 아니면 개통이 안 되어 다시 사야 합니다.
차례는 내국인과 같고, 본인 확인에 쓰는 신분증이 외국인등록증이라는 점이 다릅니다. 처음부터 끝까지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진행합니다.
신청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 마지막에 통신사 승인이 나야 개통됩니다. 접수한 시간대에 따라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.
| 차례 | 하는 일 | 외국인이 특히 볼 것 |
|---|---|---|
| 1 | 통신망을 정하고 편의점에서 선불유심을 삽니다 | 후불용이 아니라 선불용인지 포장에서 확인합니다 |
| 2 | 휴대폰으로 신청 화면을 열고 본인 확인을 합니다 | 외국인등록증과 발급일자 8자리를 손에 두고 시작합니다 |
| 3 | 간편인증으로 본인임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| 인증 앱에 로그인이 되는지 시작 전에 봅니다. 오래 안 썼으면 만료돼 있을 수 있습니다 |
| 4 | 요금제를 고르고 신청을 마칩니다 | 고른 요금제가 산 유심의 통신망에 있는지 봅니다 |
| 5 | 통신사 승인을 기다립니다 | 급하면 지금 접수가 되는 시간인지 1844-1148 로 먼저 묻습니다 |
| 6 | 유심을 끼우고 한 달 요금을 넣습니다 | 개통하면 전용 가상계좌가 나옵니다. 그 계좌로 넣습니다 |
외국인이 핸드폰을 개통할 때 후불이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. 후불의 조건은 통신사마다 달라 저희가 대신 설명할 수 없어서, 그쪽 칸은 「통신사에 확인」으로 두었습니다.
| 견줄 것 | 후불 개통 | 선불 개통 (이 사이트) |
|---|---|---|
| 요금을 내는 때 | 쓰고 난 뒤 청구서로 냅니다 | 한 달 요금을 먼저 넣고 씁니다 |
| 가입 심사 | 통신사마다 다릅니다. 통신사에 확인합니다 | 가입할 때 신용조회를 하지 않습니다 |
| 외국인의 본인 확인 | 통신사에 확인합니다 | 외국인등록증과 본인 명의 간편인증 |
| 하는 곳 | 통신사에 확인합니다 | 편의점 유심을 사서 휴대폰으로 신청합니다 |
| 가장 낮은 월 요금 | 통신사에 확인합니다 | 충전식 KT망·LG U+망 월 4,950원 |
신청 화면의 한국어가 어려워 한국인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부탁하는 분이 많습니다. 도울 수 있는 일과 본인이 해야 하는 일을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.
하나라도 빠지면 신청 화면에서 멈춥니다. 미리 모아 두면 한 번에 끝납니다.

되는 것만 적지 않습니다. 안 되는 경우도 알고 시작하셔야 헛걸음이 없습니다.
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. 선불용이 아니면 개통이 안 되어 다시 사야 합니다.
정지된 통신사와 같은 망의 유심은 신호가 안 잡힐 수 있습니다. 다른 망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.
가지 않아도 됩니다. 편의점에서 선불유심 한 장을 사고, 휴대폰으로 본인 확인과 신청을 마칩니다.
준비물이 갖춰져 있으면 신청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. 다만 통신사 승인이 나야 개통되고, 접수 시간대에 따라 기다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. 급하시면 1844-1148 로 먼저 확인해 주세요.
어렵다면 한국어를 하는 지인과 같이 진행하시면 됩니다. 지인은 화면을 읽어 주고 전화 상담을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. 본인 확인과 인증은 쓰실 분이 직접 합니다.
번호이동으로 신청하면 쓰던 번호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. 기존 통신사에 약정이 남아 있으면 위약금이 생길 수 있으니 먼저 확인합니다.
회사 이름이나 담당자 이름으로 열어 나눠 주는 것은 안 됩니다. 회선은 실제로 쓰는 직원 본인 명의로만 엽니다. 담당자가 옆에서 절차를 도와주는 것은 괜찮습니다.